지난 27일 홍천 소노펫에서 임명식을 가진 '강원 반려동물 관광 특별 사원단'은 지난해 추진한 '강원 댕턴즈'에 이어 수요자 참여형 반려동물 콘텐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 전국 단위 공개 모집을 통해 총 7팀을 선발하고, 올해 11월까지 도내 시군에서 반려 관광을 위한 식음료, 숙박, 산책코스 등 반려견 특성에 맞춘 역할을 부여해 전문성과 우수한 콘텐츠를 생성하고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실제 반려인들이 참여해 만든 콘텐츠는 신뢰도와 확산력이 높음을 작년 댕인턴을 통하여 확인했다"라며, "이번 특별 사원단 선발 운영을 통하여 강원도 반려동물 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