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에서 유일한 교사노동조합연맹 소속인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은 상급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교사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향상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교사노동조합연맹과의 연대를 통해 전국적 수준의 정책 대응과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조합원 교사들의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은 2020년 3월 11일 창립 이래 근무 여건 개선, 교육활동 보호, 행정업무 경감, 교사 복지 수준 확대를 목표로 일해왔다.
전남광주교사노동조합은 명칭변경은 물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7월 1일, 조합원 범위를 기존 ‘전라남도’ 교사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사로 확대해 지역과 행정구조의 경계를 넘어 교사들이 서로 연대하고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교육공동체 전체의 권익을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