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12년간 '블루리본 서베이'에 선정되며 맛과 품질을 인정받은 강남의 1세대 디저트 브랜드 '마망갸또'(Maman Gateau)의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망갸또'는 수제 캐러멜을 전문으로 하며 이를 활용한 서구식 디저트를 비롯해 양갱, 도라야키 등 동양적인 디저트까지 아우르는 국내 대표 디저트 맛집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마망갸또의 시그니처인 캐러멜 롤케이크를 비롯해 풍미 가득한 수제캐러멜을 선보인다.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생양갱과 다양한 맛의 도라야키' 등 동서양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채로운 라인업을 구성했다. 팝업 오픈을 기념한 특별한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다음 달 17일까지 매장에서 4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마망갸또의 수제 캐러멜 1개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