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보훈요양원의 따뜻하고 편안한 일상을 담은 기획 영상이 공개됐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소리 콘텐츠인 ASMR 분야 국내 최초 창작자 ‘미니유’와 협업에 나서 순차적으로 기획영상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영상은 이날부터 보훈공단 공식 SNS 채널(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된다.
기획 영상은 5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미니유와 함께 보훈공단의 8개 보훈요양원 등을 배경으로 제작됐다.
이날 원주보훈요양원의 ‘햇살 가득한 생활실, 따뜻한 온기 돌봄’ 편이 선보였다.
앞으로 매월 보훈요양원의 고유 특색과 복지 프로그램을 생생한 소리로 담아낸 협업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보훈공단은 첫 영상 공개에 맞춰 30일까지 보훈공단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평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협업 영상을 통해 보훈요양원이 단순한 요양 시설을 넘어 어르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돌봄의 공간으로 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롭고 감성적인 매체를 활용해 보훈 가족과 모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알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