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의 자원봉사자 600명이 올해도 지역 곳곳을 찾아간다.
정선군자원봉사센터는 23일 센터에서 ‘2026 자원봉사 릴레이 정선군 출발식’을 가졌다.
올해는 지역 56개 각급 단체, 6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지역 돕기에 나선다.
이들은 농촌일손돕기와 집수리, 반찬 나눔, 재능기부,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친다.
이날 출발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해 다양한 봉사활동 의지를 다졌다.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은 “작은 봉사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이번 릴레이가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봉사자들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