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우상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정책본부는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당 회의실에서 '강원특별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고문단에는 권호열·김기석 강원대 명예교수와 이기원 한림대 명예교수가 위촉되고, 송영훈 강원대 사회과학대학장, 류종현 상지대 특임교수, 강승호 강원대 교수가 공동 자문단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취지로 학계와 현장을 아우르는 전문가 126명이 자문단 위원으로 참여한다.
자문단은 단순한 이론적 제안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융합해 강원특별 자치도에 최적화된 정책 생태계를 조성하고 '즉시 실행 가능한 정책' 생산을 목표로 한다.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비후보는 "강원도를 변화시키려면 우왕좌왕하지 않고 방향을 잡고 나아가기 위한 설계도가 필요하다"라며 "자문단은 선거를 위한 일회성 조직이 아니라, 강원의 특별함을 현실로 만들어낼 정책 거점으로 함께 강원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