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은 본사가 있는 강원 원주에서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지구의 날을 맞아 보훈공단이 원주시 탄소 중립 서포터즈와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펼쳐졌다.
캠페인은 탄소 중립 실천 행동 사격 게임과 탄소 중립 정보 전달 다트 게임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참가자에게는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의 폐유니폼으로 만든 ‘새 활용(업사이클링) 여행용 주머니’를 증정,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렸다.
보훈공단은 원주 지역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탄소중립지원센터 소속 ‘서포터즈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윤종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 탄소 중립의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대학과 연계를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