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후보는 이날 공천 확정 기자회견을 통해 양산을 '위치 중심 도시'가 아닌 정부 5극 3특 정책에 기반한 '역할 중심도시'로 바꾸겠다고 했다.
그는 "'낡고 때 묻은 과거시장'이 아닌 '미래시장'을 원하는 시민들의 민심이 확인됐다"며 "젊은이가 빠져 나가는 양산에 대기업을 패키지로 유치해 일자리가 넘치는 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와 본선에서 맞붙을 국민의힘 후보가 나동연, 한옥문 예비후보 중 결정되면 6.3지방선거 본선 경쟁이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