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 출마자들이 하정우 청와대 AI 미래기획 수석비서관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16일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북구갑 보궐선거는 정치꾼들의 싸움터가 아닌 부산의 미래를 설계할 일꾼을 뽑는 선거가 돼야 한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일하며 실력과 성과로 검증된 하정우 수석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중 첫번쩨가 지방주도 성장인만큼 부산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해 내야 한다"며 "하정우 수석이 이 대통령, 민주당과 삼각편대가 돼 부산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하 수석은 부산 북구가 어릴 적 뛰놀고 초·중·고를 다닌 추억이 서린 곳이라고 말했다"며 "북구 사람 하정우가 북구를 다시 한번 재도약 시켜주기를 간절히 호소한다"고 했다.
이들은 "북구갑 보궐선거에는 자기 정치를 위해 지역을 볼모로 삼는 정치꾼이 아니라 부산을 위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하 수석은 이 대통령과 손발을 맞추고 민주당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63 지방선거 민주당 부산 출마자들은 하 수석과 함께 부산이 직면한 위기를 돌파하고 해양수도 부산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자리에는 정명희 북구청장 후보, 강희은 중구청장 후보, 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 김종우 동구청장 후보,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 박상준 강서구청장 후보, 김태석 사하구청장 후보, 이정식 연제구청장 후보 등과 기초·광역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