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는 장애인 활동과 건강, 돌봄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15일 장애인 지원 정책 공약으로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 ▲공공책임 무장애 생활 인프라 구축 ▲방문형 맞춤 운동과 재활 프로그램 ▲안전한 먹거리 식사 지원 ▲돌봄통합 사업 참여 보장과 확대 등을 제시했다.
그는 특히 전주시 장애인 정책의 핵심으로 장애 유형과 생활환경을 세심히 고려한 맞춤형 방문 지원 시스템으로 전환, ‘권리로서의 장애인복지’를 실현하는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행정을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 이동권 증진에 보탬이 되었던 콜택시와 바우처 택시 등의 성과에 더해 보편적 이동권 혁신의 첫 번째 사업으로 일반 택시에 휠체어 탑승설비를 설치해 유니버셜 전기 택시(UD택시)를 시범적으로 도입하고 무장애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그는 또 “전주시가 장애인이 사는 곳을 찾아가 직접적이고 적극적으로 장애인의 일상을 품어야 한다”며 “장애 유형에 맞는 운동과 치료 시행, 통합 급식관리 지원센터 중심의 식사 지원으로 일상을 지키고 건강을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올해 3월부터 전면 시행 중인 이재명 정부의 통합돌봄의 대상을 모든 장애인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