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에 피어난 봄빛'을 주제로 펼쳐지는 드론라이트쇼는 문화광장숲부터 소양아트서클 일원까지 넓은 구간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봄내길 걷기 행사, 번개시장 야시장까지 연계돼 춘천시민과 관광객에게 봄나들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약 400여 명이 참가하는 '봄내길 걷기'는 오후 6시 30분부터 벚꽃 데크길과 출렁다리를 지나 소양강 처녀상까지 함께 둘러보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또한 번개시장에서는 야시장 개장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춘천시 관계자는 "드론쇼와 걷기, 전통시장 방문이 어우러진 통합형 관광 콘텐츠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며 "춘천의 봄밤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