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알밤’이 올해를 비롯해 4년 연속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임산물 분야 최고의 영예다.
지역 특산물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 차별성, 신뢰도, 품질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 받는다.
‘공주알밤’은 전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각 지역 특산물과의 차별성에서 성과를 거뒀다.
공주알밤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뛰어나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비타민, 마그네슘, 칼륨 등이 풍부해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건강식품으로서의 가치도 높다.
2000년의 재배 역사를 지닌 공주는 2100여 농가에서 매년 전국 생산량의 117%에 해당하는 7천여 t의 알밤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