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페스토본부 평가 결과, 총점이 90점을 넘어 SA등급을 받은 기초지자체는 총 82곳으로 시 26곳, 군 21곳, 구 35곳이었다.
이 중 전남은 여수시‧순천시‧나주시‧광양시‧고흥군‧장흥군‧강진군‧해남군‧영암군‧영광군 등 10개 지자체다. 광주시는 동구‧서구‧남구‧북구‧광산구까지 5개 지자체 모두 포함됐다.
합산 총점이 85점을 넘어 A등급을 받은 기초지자체는 총 48곳으로 시는 18곳, 군은 15곳, 구는 15곳이었다.
이 중 전남은 보성군‧화순군‧무안군‧완도군 4개 군이 포함됐다.
한편, 2025년 4월 보궐선거 지자체와 단체장이 공석인 지자체인 목포시, 담양군, 신안군은 평가결과 발표에서 제외했다.
이번 평가에서 소명자료 제출을 못하는 등의 D 등급이나, 공약 및 재정 정보를 공개하지 않은 F(불통등급) 등급은 없었고, 발표 명단에 없는 지자체는 중간 등급이다.
이번 평가는 민선 8기 기초단체장 선거공약의 4년차 이행실적 점검을 통해 시급 과제와 향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항목은 공약이행완료 분야(100점), 2025년 목표달성 분야(100점), 주민소통 분야(100점), 웹소통 분야(Pass/Fail), 일치도 분야(Pass/Fail)이며, 평가항목에 따른 세부지표별로 평가하고 이를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