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모션은 장애인·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행사로, 참여 기관들이 특화 혜택을 제공해 누구나 편안하게 국내 관광지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당항포관광지는 4월14일부터 5월17일까지 장애인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기념품을 증정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매표소에서 증빙 서류 확인 후 바로 수령할 수 있다.
재단은 이번 참여를 통해 당항포관광지의 무장애 관광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관광 소외계층의 방문 수요를 적극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한국관광공사 공식 SNS와 포털 배너, 서울 하이커그라운드 오프라인 전시 등을 통해 전국 단위 홍보를 강화한다.
한편, 당항포관광지는 4월18일부터 5월17일까지 ‘당항포만의 봄’을 주제로 봄 시즌 행사를 운영한다. 만들기 체험, 화석 발굴 체험, 스탬프 랠리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과 주말 공연, 공룡 라이브 가든, 대규모 문화 퍼레이드가 준비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당항포관광지가 모든 분들에게 열린 관광지임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라며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