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교육 및 유통 전문 기업 뷰티마켓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개최되는‘NAILCON KOREA 2026’에 참가해 프리미엄 여드름 관리 솔루션‘닥터 아크네 제로(Dr. Acne Zero)’를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에서 뷰티마켓은 단순한 제품 전시를 넘어 현장 중심의 실전 피부 개선 프로그램과 전문가 대상 맞춤형 상담 및 시연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뷰티의 기술력과 실효성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다.
닥터 아크네 제로는 뷰티 브랜드 라파레이(LAFAREY)의 핵심 라인으로, 문제성 피부 관리 시장에서 차별화된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여드름 및 트러블성 피부 개선을 위한 전문 브랜드로, 피부 진정, 피지 밸런스 조절, 염증 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복합 기능성 피부 케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제품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프로페셔널 관리 프로토콜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라파레이 브랜드의 전문성과 닥터아크네제로의 효과 중심 케어 시스템을 함께 소개하며‘결과 중심의 K-뷰티’를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부스는 단순 전시가 아닌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되며, 현장 상담, 피부 타입 분석, 관리 방법 안내 등 방문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뷰티마켓은 K-뷰티 교육, 미용기기 및 화장품 유통, 국제 뷰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몽골, 일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해 왔다.
다음 달 25일에서 27일까지 중국 하얼빈에서 개최되는 제47회 하얼빈 아시아 퍼시픽 뷰티 살론 코스메틱 엑스포 참가도 준비하고 있다.
김리정 뷰티마켓 대표는 “라파레이 브랜드를 통해 실제 피부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술력 강화 및 K-뷰티의 글로벌 시장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