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 완료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실시됐다.
함양군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달성했으며 공약이행률 84%를 기록해 경남 평균(57%)과 전국 평균(70%)을 웃도는 성과를 보였다.
특히 전체 56개 공약사업 가운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 건립, 마을진입로 범죄예방 CCTV 확대 설치, 함양형 거점 돌봄센터 운영, 청소년 수당 지급, 작은 영화관 건립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 밀착형 사업 47개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분기별 사업 점검과 추진 상황의 누리집 상시 공개를 통해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했으며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회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실행력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 등급은 공약을 현장 중심으로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