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9일 제9차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시당 공관위는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후보에 강철호 부산시의회 의원과 오태원 북구청장을 각각단수 추천했다.
동래구, 부산진구, 사하구, 기장군 4곳에서는 경선이 실시된다.
동래구청장 후보는 박중묵 전 부산시의회 부의장과 장준용 현 동래구청장 2인 경선을 치른다.
부산진구청장 후보는 김승주 전 부산진구 약사회 회장과 김영욱 현 구청장이 겨룬다.
사하구청장 후보는 김척수 전 사하갑 당협위원장, 노재갑 전 부산시의원, 이복조 현 부산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 조정화 전 사하구청장, 최민호 전 사하구 국민체육센터 상임감사 5인 경선이 치러진다.
기장군수에서는 김한선 전 육군 제53사단장, 이승우 부산시의원, 정명시 전 기장경찰서장 3인 경선이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