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농가 경영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품목 다변화를 추진해 그린 아스파라거스 중심의 시장 구조를 화이트 아스파라거스로 확대했다.
올해 도내 아스파라거스 수출 양은 4월부터 8월까지 일본 48t, 홍콩 1t, 말레이시아 1t 등 50t이다.
지난해 일본 23.3t 수출실적에 비해 배 이상 증가하고, 판로도 홍콩과 말레이시아로 확대된 규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기준 전국 아스파라거스 재배면적의 39%, 생산량의 52%, 수출량의 89%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주산지다.
박영식 강원농업기술원 원예연구과장은 "강원 아스파라거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출 규격에 맞는 품질 표준화와 화이트·그린 병행 생산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