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횡성군 국민의힘 당원협의회·책임당원·일반 당원 일부가 ‘김명기 횡성군수 공천 컷오프 관련’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6일 쿠키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들은 횡성군청 앞에서 김명기 횡성군수의 컷오프 관련 불공정 공천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이어 김 군수에 대한 컷오프 철회와 국민의힘 강원도당 공천관리위원회 등에 해명을 촉구했다.
규탄대회 참가자들은 “군민의 뜻을 외면한 공천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불공정한 공천은 군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해명요구서에 대한 공개답변 시한을 8일까지로 요구했다.
불 이행 시에는 △국민의힘 집단 탈당계 제출 △지방선거 반 국민의힘 연대 참여 △2028년 총선 낙선운동 전개 △새로운 보수재건을 위한 운동 지속 등을 예고했다.
또 같은 날 희망횡성 행복횡성 군민연대추진단(김명기 군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일동)은 기자회견을 통해 “중단없는 횡성 발전을 위한 결단을 해달라”며 김명기 횡성군수의 무소속 출마를 지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