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는 공동주택 사업주체와 한국전력공사가 노선과 공사비 분담의 이견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지중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시는 4월 중 지중화 관련 인허가와 행정 절차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5월 착공해 2027년 3월까지 지중화 공사를 완료하고 기존 가공선로와 철탑 철거까지 마무리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은 주민 우려 해소를 위해 시와 사업주체, 한국전력공사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이뤄낸 결과"라며 "남은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