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예비후보는 1일 철원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접경지역 발전 전략을 공개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이 안보를 위해 감내해 온 희생에 대해 이제 국가가 확실히 보상하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정창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이 자리에서"강원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 당내 '강원발전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우상호 후보를 상임위원장으로 내정했다"라며 전폭적 지지를 선언했다.
이어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철원 연장'과 '춘천과 철원을 연결하는 중앙고속도로 연장'을 당 차원에서 책임지고 완수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어 "민통선 5㎞로 북상 및 규제완화를 통해 가용 부지를 확보하고, 해당 지역에 청정에너지 고속도로를 구축해 자원이 곧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특히 "청정에너지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수익은 '에너지 연금'의 형태로 접경지역 주민들에게 환원하겠다"라며 "군사적 긴장이 높았던 곳을 생태 관광과 청정에너지의 메카로 탈바꿈시켜 강원의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