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무릉건강숲은 숲 치유와 명상, 자연 건강식단, 테마형 찜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영동권 대표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무릉오션녀탕’ 등 특화 콘텐츠도 함께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친환경 힐링 숙박동 리모델링을 마쳐 체류형 관광 기반도 강화했다.
이번 선정으로 동해무릉건강숲은 국내외 홍보와 관광상품 개발, 전문 인력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2026 열린관광지’ 사업에도 선정되며 장애인과 고령자 등 관광 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동해시는 무릉계곡과 무릉별유천지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체류형 웰니스 관광벨트 조성을 추진하고, 사계절 운영 가능한 프로그램과 맞춤형 콘텐츠 개발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순기 동해시 무릉전략과장은 “이번 재지정은 동해무릉건강숲이 대한민국 대표 치유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외 관광객이 찾는 힐링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