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1일 제7차 회의를 개최하고, 서흥원 현 군수를 차기 양구군수 선거 단수 공천 후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강릉 다 선거구와 홍천 다선거구 등 기초의원 7개 선거구에 17명의 후보자를 추천 완료했다.
이와 함께 박호균 현 강원특별자치도의원과 이상미·정운환 후보자의 3자 경선을 확정한 광역의원 강릉 제1선거구와 2자 경선으로 치러질 강릉 제4선거구 등 광역의원 경선 선거구 2곳과 기초의원 경선 선거구 7곳의 후보자 21명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