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예비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추진은 창녕 경제가 독자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역사적 선언”이라며 “5만5천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1995년 이후 밀양상공회의소 관할 아래에서 행정적 불편과 역차별을 겪어왔다”며 “100개 수준이던 지역 기업 수가 600개로 증가한 만큼 지역 경제 규모에 걸맞은 독자적 상공회의소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대합·영남일반산업단지에 약 4500억원 규모 투자가 예정된 상황을 언급하며 “기업 지원 정책과 세제 혜택, 규제 개선을 현장에 실질적으로 전달할 독립 법정 경제단체 설립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우 예비후보는 “상공회의소 설립은 단순한 단체 신설을 넘어 기업 성장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이끌 핵심 기반”이라며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