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분야는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총 5개 부문이며 공동개최 4개군의 지역 정체성과 화합·상생의 가치, 스포츠 정신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4월16일까지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방문, 우편,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5월 말 발표되며 부문별 2점씩 총 10점을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시상금을 차등 지급한다.
선정된 작품은 상징물 응용 설명서로 제작돼 대회 홍보물과 행사장 조성, 각종 홍보 콘텐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 관련 세부 사항은 공동개최 4개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하면 된다.
◆거창군,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 대폭 확대 추진
거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 모집한다. 가맹 대상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이며, 등록 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거창사랑상품권은 거창군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로, 군민들은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해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 2019년 10억원 규모로 시작된 발행량은 현재 300억원 수준으로 증가해 지역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인구감소지역 국비지원에 따라 할인율 12%가 적용되며 발행 규모도 300억원까지 확대된다.
또한 올해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선정에 따라 상품권 구입·환급 규모가 약 3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청년도약금, 결혼축하금, 복지포인트 등 정책사업과 연계한 상품권 발행액 역시 매년 약 11억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해 군은 가맹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이용자 편의성과 지역 상권의 매출 증대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포함해 총 6,432개소이며, 거창군은 2030년까지 7588개소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란주점·유흥주점, 매장면적 330㎡ 이상 점포, 농수산물과 공산품을 함께 판매하는 일부 업종은 가맹이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