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예비후보는 “사람이 공약이고 시민의 생각이 정책이 되는 밀양”을 슬로건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는 출마의 변을 통해 “주민을 챙기는 생활정치로 함께 만드는 행복한 밀양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는 일꾼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참된 대변자가 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어려운 성장 과정을 겪으며 사회적 약자의 편에서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을 고민해왔고 이러한 경험이 법학 전공과 법무사로의 길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랜 사회봉사와 생활 법무사 경력을 바탕으로 민생을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실력·실천·실적으로 격이 다른 후보임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삼랑진초·삼랑진중·밀양고를 졸업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 법학과를 나왔다. 현재 법무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와이즈멘 밀양클럽 회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