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6일 (5)
“한동훈 지지하다 김문수로”…정유라, 배현진 의원 비방글 게재했다 피소

“한동훈 지지하다 김문수로”…정유라, 배현진 의원 비방글 게재했다 피소

승인 2025-05-21 18:52:12 수정 2025-05-21 18:52:27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정유연(정유라) 씨. 연합뉴스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딸 정유연(개명 전 정유라) 씨가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을 비방하는 글을 게재했다가 피소됐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입건된 정씨의 사건을 서울 송파경찰서로부터 넘겨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정씨는 배 의원을 두고 “한동훈을 지지하다 김문수 전 지사 쪽으로 입장을 바꿨다”, “과거 그를 폭행했던 인물이 다시 등장해야 한다” 등 내용의 글을 SNS에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배 의원은 “법과 금융으로 차분히 조치해 드리겠다”고 입장을 밝히고, 보좌관을 통해 정씨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경찰 관계자는 고발인 조사를 마쳤으며, 조만간 피고발인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심언경 기자 프로필 사진
심언경 기자
이 또한 지나가지만, 저 또한 기록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