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9일 (0)
SOOP 슈퍼리그 레이디스 나인볼 준결승 현장 [쿠키포토]

SOOP 슈퍼리그 레이디스 나인볼 준결승 현장 [쿠키포토]

승인 2024-08-20 19:46:34 수정 2024-08-20 19:47:54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20일 오후 5시30분 서울 송파구 비타 500 콜로세움에서 열린 ‘SOOP 슈퍼리그 레이디스 나인볼’ 준결승 2경기에서 한국 랭킹 4위 이하린이 2위 진혜주를 세트 스코어 7-6으로 꺾었다. 잠시 후 오후 8시30분부터 속행하는 결승전에서 LG유플러스 팀 동료 서서아(1위)와 이하린이 격돌한다.

SOOP 슈퍼리그 레이디스 나인볼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서울 송파구 비타 500 콜로세움 경기장 전경. 사진=이영재 기자

랭킹 2위 진혜주의 샷이 아슬아슬하게 빗나가면서 이하린의 신승으로 경기가 끝났다. 사진=이영재 기자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한국 랭킹 1위 서서아(왼쪽). 이하린과 결승전을 펼친다. 사진=이영재 기자

이하린 앞에 남은 공은 단 2개. 진혜주는 마지막 세트에서 공격 기회를 얻지 못했다. 사진=이영재 기자

“쉽지 않네.” 마지막 공을 하나 남겨두고 각을 재고 있는 이하린. 사진=이영재 기자

이윽고 이하린이 마지막 공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세트 스코어 7-6, 역전승을 완성했다. 한국 랭킹 1위 서서아와 4위 이하린이 SOOP 슈퍼리그 레이디스 나인볼 결승전을 펼친다. 사진=이영재 기자
이영재 기자 프로필 사진
이영재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스포츠부 이영재 기자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전합니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