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8일 (2)
쌍용C&E 동해공장, 설 연휴 노사합동 자율 안전 힘쓴다

쌍용C&E 동해공장, 설 연휴 노사합동 자율 안전 힘쓴다

승인 2024-02-07 11:38:01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쌍용C&E 동해공장(공장장 김재중)이 설 연휴 전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사 합동 자율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C&E 동해공장 노동조합(지부장 김재흥)은 설을 맞아 안전 관리가 느슨해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 기간 안전순찰대를 편성해 안전 취약 지역⋅부분을 중심으로 지도 및 개선 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김재중 공장장과 김재흥 노조지부장은 "이번 합동점검을 계기로 노사가 함께 지속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한 사업장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표명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조병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