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청년 기술창업 기회 확대와 성장 유도를 위해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확대되는 사업은 청년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 청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타트업 지원사업,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지원, 청년창업 성장플러스 지원사업 등이다.
인천시는 청년 통합 마케팅 지원사업과 청년창업 성장플러스 지원사업의 기업 모집을 완료하고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 중이다.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지원은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소셜벤처 캠프, 벤처콘 대회 등을 준비 중이다. 청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스타트업 지원사업은 오는 30일부터 한 달간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인천시는 지역의 환경·사회 문제 해소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기업(창업 7년이내/ 만39세 이하 대표)을 발굴하고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인천=이현준 기자 chungsongha@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