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나비엔 메이트 모델로 발탁된 임영웅은 폭넓은 연령대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겸손한 성격과 선한 영향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해 2020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고 설멸했다.
경동나비엔은 꾸준히 기부와 선행을 실천하는 따뜻한 남자 임영웅과 손잡고 이번 시즌 ‘나비엔 메이트’ 온수매트 홍보에 적극 나선다. 임영웅이 출연한 ‘나비엔 메이트’ 광고는 추후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경동나비엔은 한정 수량으로 진행하는 임영웅 굿즈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자사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사 SNS 채널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경동나비엔 김시환 마케팅 본부장은 “경동나비엔은 항상 바르고 이타적인 태도의 임영웅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신규 모델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경동나비엔과 임영웅이 함께 할 다양한 활동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동나비엔은 지난 14일에 프리미엄 온수매트 브랜드 ‘나비엔 메이트’의 2020년 대표 신제품 EQM581을비롯해 신규 라인업을 확장해 출시했다.
이 제품에는 전기 분해 살균수가 매트 내부에 흐르는 물을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관리해 주는 ‘셀프이온케어’ 기능을 비롯해 KAIST와 공동연구를 통해 숙면에 도움을 주는 최적의 온도 제어 패턴을 검증 적용한 ‘수면모드’, 지정 요일과 시간에 따라 온수매트가 반복적으로 작동하는 ‘주간예약’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songbk@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