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4)
다시 생각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문”

다시 생각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문”

승인 2020-08-26 20:46:45 수정 2020-08-26 2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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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공백 현실화 우려 속… 집단 휴진에 업무 명령 개시
[쿠키뉴스] 곽경근 대기자 =대한의사협회 2차 전국의사 총파업이 시작된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후문에 서 있는 히포크라테스 동상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의사 선생님들이 흰 가운을 입고 의사로서 첫 발을 내딛을 때 다짐하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문이 생각난다.(선서문 중의 일부)

“나의 생애를 인류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나의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나는 인류, 종교, 국적, 정당, 정파, 또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정부는 그동안 예고했던 대로 의료계의 단체행동에 대해 법과 원칙대로 대응키로하고 우선 전공의와 전임의를 대상으로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다.    kkkwak7@kukinews.com
곽경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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