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일 (5)
서울·경기·강원, 올해 첫 폭염 경보 내려…야외활동 자제 당부

서울·경기·강원, 올해 첫 폭염 경보 내려…야외활동 자제 당부

승인 2019-07-05 09:45:05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서울과 경기, 강원 지역에 올해 첫 폭염 경보가 발표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 강원 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35도 이상으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인천 22도, 수원 26도, 청주 25도, 안동 24도, 대전 25도, 전주 24도, 대구 26도, 포항 26도, 울산 24도, 목포 23도, 광주 25도, 창원 25도, 부산 24도, 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동풍이 유입되면서 폭염 특보가 중부지방과 전라도를 중심으로 확대되거나 강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행정안전부는 야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물 마시기 등 건강 유의를 당부하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 사진=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이소연 기자 프로필 사진
이소연 기자
꼼꼼히 쓰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