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등단 여부에 상관없이 좋은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문예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1세기문학은 “등단 제도는 모종의 위계를 만드는 절차로 받아들여졌다”며 “문단·비문단 혹은 등단·비등단의 구분이 사라진 문학 환경을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으로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좋은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문예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noet85@kukinews.com

이어 등단 여부에 상관없이 좋은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문예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21세기문학은 “등단 제도는 모종의 위계를 만드는 절차로 받아들여졌다”며 “문단·비문단 혹은 등단·비등단의 구분이 사라진 문학 환경을 만들어가는 작은 실천으로 등단 여부와 관계없이 좋은 작품을 쓰는 작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문예지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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