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학 동해시장은 민선 9기 시정 방향으로 글로벌 해양도시, 예산 1조 원 시대,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등을 3대 미션으로 설정했다.
이를 토대로 △미래산업 매력적인 관광문화 △함께하는 교육복지 △생명보호 안심도시 등 6대 비전을 중심으로 시정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동해시는 AI·데이터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대규모 투자유치, 해양산업 생태계 조성, 국비 확보 체계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과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과 책임행정을 강화하고, 낡은 관행과 형식적인 업무는 과감히 개선해 시민 중심의 행정으로 전환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응급의료 30분 책임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인근 지자체와의 연계 방안도 함께 마련해 지역 의료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이정학 동해시장은 “일방적인 보고보다 현장의 의견과 실행방안이 중요하다”며 “현재보다 미래를 위한 일, 내부보다 시민을 위한 일에 집중해 시민이 체감하는 민선 9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조병수 기자 chobs@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