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성다이소가 ‘제주항공 항공권 추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다이소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이라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는 7월21일 발표하며, 당첨 고객은 제세공과금 납부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경품을 지급받게 된다.
경품은 발리 왕복 항공권(1명)과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1명)으로, 항공권은 수령일로부터 6개월 이내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이소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이소몰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무료로 택배배송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외에 매장픽업, 오늘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일상 속 쇼핑에 여행의 설렘을 더할 수 있는 해외 왕복항공권을 경품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과 풍성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서울특별시와 손잡고 2040세대 서울 시민을 위한 ‘밥메이트 테스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외로움과 고립감 해소를 위해 2024년 12월 배민이 서울시와 맺은 ‘외로움 없는 서울’ 업무 협약의 일환이다. 배민과 서울시는 지난해부터 픽업 서비스를 활용해 고립은둔 대상자들의 외부 활동을 유도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누적 약 14만명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밥메이트 테스트는 외로움, 사회적 고립 관련 문항에 응답하며 본인의 고립도를 파악할 수 있는 서울시의 ‘외로움 고립 자가진단’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배달 음식을 주문할 때의 습관, 여러 사람과 식사할 때의 모습, 지친 하루를 달래는 방법 등을 묻는 문항 등으로 구성돼 자신이 어떤 유형의 식사를 선호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참여 고객에게는 픽업 주문 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픽업 쿠폰을 선착순 제공하며,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0원 픽업 쿠폰을 증정한다.
오는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앱 내 배너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는 외로움 없는 서울을 위한 서울시의 대표 정책도 함께 안내한다.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전화 상담을 제공하는 ‘외로움안녕 120 콜센터’, 문화체육 프로그램 등 외부 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365서울챌린지’, 시민들이 자유롭게 머물며 상담과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마음편의점’ 등이다.
김중현 우아한형제들 지속가능경영실장은 “배민 서비스 기능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 예방에 동참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기관과 협력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온기를 더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SK스토아는 지난해 7월 선보인 ‘늘곁애 미리 크루즈’ 상품이 1년만에 누적 취급액 약 560억원을 넘어서며 여행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500만원대의 크루즈 상품을 장기 할부 구조로 부담을 한층 완화한 것이 특징이다. 월 4만원대의 납입금으로 심리적 구매 허들을 제거해 렌탈형 소비 패턴에 익숙한 고객층에게 인기가 높았다.
특히 지난 5일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취급액 약 12억원을 기록하면서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늘곁애 미리 크루즈’ 상품은 15회차까지의 선납부만 이뤄지면 계약 5개월 후 이른 선출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췄다. 선출발로 여행을 즐긴 후에도 계약 기간만큼 분할 납부를 하면 된다는 점이 고객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분석이다.
여행 대상 지역도 다양하다. 지중해, 알래스카, 북유럽, 등 전 세계를 고급 크루즈선을 타며 여행할 수 있다. 월 납입금 4만9500원(총 금액 594만원, 120회 납부 기준)으로 선보이며 왕복 항공료 및 선박 비용, 유류할증료, 세금, 기항지 관광 미 인솔 경비, 해외 여행자 보험 등 모든 부가 비용이 포함됐다.
탑승 선박은 ‘MSC 크루즈’, ‘코스타 크루즈’ 등 고급 크루즈선들로 구성돼 있으며 아이 전용 놀이방 및 교육시설, 각종 공연 및 쇼핑 시설 등 다양한 요소들로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약 39만원의 항만세와 약 14만원의 선내팁까지 모두 포함돼 가격 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또한 상대적으로 여정이 짧고 부산에서 출발이 가능한 동북아 일정을 선택할 경우에는 한 명 가격에 두 명이 다녀올 수 있는 조건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힌 것도 특징이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 크루즈선을 타고 다양한 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장점 덕분에 크루즈 여행 상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며 “항만세, 선내팁, 가이드 경비 등 불필요한 추가 지출까지 포함하지 않아 가장 좋은 가성비의 세계 여행 상품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경동나비엔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할 수 있는 ‘나비엔 응급숨표센터’ 팝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2주간 서울 시청역 한국프레스센터 앞 서울마당에서 진행된다.
나비엔 응급숨표센터는 업무와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쾌적한 공기’와 ‘숙면’을 처방하는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객은 점심시간이나 휴게시간 등을 활용해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가 조성하는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접수’, ‘진단’, ‘치료’, ‘처방’ 4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접수존’에서는 문진표 작성을 통해 개인의 답답함 상태를 진단하고 참여용 ID카드를 발급받는다. 이어 ‘진단존’에서는 ‘눈치력 검사’와 ‘속마음 X-Ray’를 통해 답답함의 원인을 확인한다.
이후 ‘치료존’으로 이동해 일상 속 답답했던 순간을 ‘답답함 접수대’에 기록하고, 공기를 테마로 한 미니게임 ‘숨표 치료실’을 통해 답답함을 해소할 수 있다. 마지막 ‘처방존’에서는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방문객에게 굿즈를 증정하고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숙면 집중 치료실’이다. 사전예약자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숙면 집중 치료실’은 3개의 별도 숙면실로, 제습 환기청정기가 제공하는 쾌적한 공기 속에서 여름에 시원한 숙면매트 사계절을 체험하며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30분 또는 60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숙면매트 사계절의 ‘AI 숙면 솔루션’이 생성하는 숙면 리포트를 통해 자신의 수면 상태도 확인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나비엔 응급숨표센터’를 기획했다”며 “특히 높은 습도와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여름철, 제습 환기청정기와 숙면매트 사계절이 만드는 쾌적한 환경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고 생활환경솔루션의 가치를 체감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다빈 기자 dabin1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