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대는 18일 오후 4시 도림캠퍼스 70주년기념관 정상묵홀에서 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나, 이날 낮 ‘김민석 국무총리의 긴급한 공무로 취소됐다’고 공지했다.
이날 콘서트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대학과 지역이 직면한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의 가치를 재발견하며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장 소통을 강조해 온 김민석 국무총리가 직접 연사로 나서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과 지역 발전 전략, 청년들이 지역에 정주하며 성장할 수있는 방안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었다.
행사는 김민석 국무총리의 특별 강연과 함께 국립목포대 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었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