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4)
메시 해트트릭 폭발…아르헨티나, 알제리 3-0 완파 [쿠키포토]

메시 해트트릭 폭발…아르헨티나, 알제리 3-0 완파 [쿠키포토]

승인 2026-06-17 12: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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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선제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선제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하고 있다.
아르헨티나가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알제리를 3-0으로 꺾고 첫 승을 거뒀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리오넬 메시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대회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

메시는 전반 17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전반을 1-0으로 마친 아르헨티나는 후반 15분 메시의 추가골에 이어 후반 31분 쐐기골까지 더하며 승부를 갈랐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탈압박을 위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탈압박을 위해 드리블을 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루카 지단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슈팅을 걷어내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루카 지단이 훌리안 알바레스의 슈팅을 걷어내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세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알제리는 초반 득점이 비디오판독 끝에 취소된 뒤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했다. 아르헨티나는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의 면모를 보였고, 메시는 월드컵 무대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아르헨티나 팬들이 환호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하고 있다.
17일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경기에서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 골을 넣은 뒤 세레머니하고 있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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