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선제골을 넣은 후 세레모니하고 있다. 프랑스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3-1로 꺾었다. 프랑스는 첫 경기 승리로 승점 3을 확보하며 조별리그 통과 경쟁에서 유리한 출발을 알렸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프랑스는 후반 21분 킬리안 음바페의 선제골로 균형을 깼다. 이어 후반 37분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추가골을 터뜨렸고, 세네갈은 후반 추가시간 만회골로 추격했지만 프랑스가 경기 막판 한 골을 더 보태 승부를 갈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선제골을 넣고 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이브라힘 음바예가 골을 넣기 위해 달리고 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마이클 올리세가 드리블하며 움직이고 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브래들리 바르콜라가 추가골을 넣고 있다.이번 승리로 프랑스는 2002 한일월드컵 개막전에서 세네갈에 당했던 패배의 기억을 털어냈다. 또 3회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을 노리는 대회 초반 행보에도 힘을 받게 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니콜라 잭슨이 슈팅을 하고 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프랑스와 세네갈의 경기에서 킬리안 음바페가 추가골을 넣은 후 세레모니하고 있다.사진=AP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