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대통령은 이날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에 앞서 진행된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간 기념촬영 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약 30초간 대화를 나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에게 먼저 남북관계 근황을 물었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전쟁을 해결한 것처럼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정혜선 기자 firstwo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