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데 진흥원은 경남공동관을 운영하며 도내 유망 콘텐츠기업 일본 시장 진출과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
4개 기업은 피플앤스토리, 뮤즈블라썸, 코코드론, 이퓨월드 등 4개사로 웹툰과 웹소설, 콘텐츠 보호 기술, 체험형 드론 콘텐츠, XR 메타버스 콘텐츠 등 경쟁력을 일본에 선보인다.
진흥원은 참가기업에 전시 공간 제공뿐만아니라 일본어 홍보물 제작, 기업별 전문 통역, 전시품 운송,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사전 비즈니스 매칭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전시기간 중 일본 현지 IT기업인 NHN JAPAN을 방문해 시설 투어와 현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 도쿄 비즈니스 센터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장 트렌드를 파악할 방침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경남 우수 문화콘텐츠를 일본에 알려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의미가 있다”며 “실질적 수출 및 투자 유치 성과를 달성하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