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16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제조AX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성과확산 보고회’를 열고 스마트공장 구축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경영 부문에서도 매출액은 15.6%, 고용은 3.3% 증가한 반면 산업재해는 21.7%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매출 100억원 미만, 종업원 5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생산성과 품질 향상 효과가 두드러져 스마트공장이 제조 현장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명주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스마트공장이 생산성과 품질 향상 등 제조혁신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경남형 제조AX 스마트공장 사업을 지속 추진해 경남을 제조업 피지컬 AI 선도지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