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에 따르면 최초 신고자는 주택에서 터지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주택 1층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됐으며, 연소 확대를 막기 위한 진화 작업이 진행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2대와 소방·경찰 인력 34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오후 3시 8분 초진에 이어 오후 3시 13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재산피해 규모는 현재 집계 중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