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iM뱅크의 대표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이다. 예선은 iM뱅크 앱을 통해 진행되며, 본선은 8월 오프라인 대회로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국가보훈부와 협력해 진행된다. 참가자는 iM뱅크 캐릭터와 호국보훈의 의미 등을 주제로 한 과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그림을 그린 뒤 촬영해 앱으로 제출하면 된다.
iM뱅크는 대표 캐릭터인 단디, 똑디, 우디를 활용한 연령별 주제를 제시했다. 유치부는 ‘단디·똑디·우디와 함께 만드는 깨끗한 세상’, 초등 저학년은 ‘단디·똑디·우디와 함께하는 초록빛 지구 만들기’, 초등 고학년은 ‘단디·똑디·우디와 함께하는 사계절’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면 된다.
국가보훈부는 유치부 ‘고마운 우리 동네 영웅들’, 초등 저학년 ‘내 곁을 지켜주는 제복 입은 든든한 이웃’, 초등 고학년 ‘우리가 꿈꾸는 대한민국, 미래의 영웅은 바로 나’를 주제로 제시했다.
참가 희망자는 iM뱅크 앱 내 쿠폰함에서 쿠폰번호를 입력한 뒤 작품을 접수할 수 있다. 예선 심사를 거쳐 7월 24일 본선 진출자를 발표한다.
본선 대회는 8월 8일 대구 iM뱅크 제2본점 실내체육관과 서울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의정원홀에서 동시에 열린다.
최종 수상자는 8월 21일 발표하며, 시상식은 8월 28일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국가보훈부 장관상과 대구·경북교육감상, 대구지방보훈청장상, 은행장상, 대구미술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개인 수상자는 총 164명이며 우수 참여 학원을 대상으로 한 단체상도 마련된다.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통해 생각과 꿈을 표현하고 나라사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