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는 15일 330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날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어 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이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 설명을 가졌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3조2480억원 규모로 본예산(3조880억원) 보다 5.2%(1600억원) 늘었다.
시의회는 16일 상임위원회별 예산안 예비 심사, 17일 예결특위 활동, 18일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19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모든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일만 의장은 “10대 의회가 9대 성과를 발판 삼아 더 나은 미래를 여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