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시 학생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며 취업 중심 교육의 성과를 입증했다.
마산대 치위생과는 3학년 졸업예정자 126명이 병원코디네이터 1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격증 시험은 지난 11일 마산대학교 창의관 송원홀에서 실시됐으며 응시자 126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병원코디네이터 과정은 치과위생사로서 필요한 윤리의식과 고객응대 능력뿐 아니라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 병원 이미지 관리, 의료기관 경영 효율화를 위한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실무 역량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의료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서비스 마인드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천세희 학과장은 “병원코디네이터 1급 자격증 취득은 학생들의 실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취업에 강한 창의적 전문기술인 양성이라는 학과 교육목표를 실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