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문화재단(대표이사 박창호)은 13일부터 14일까지 남산골 문화센터 진달래관에서 ‘남산골 예술놀이터’를 운영한다.
우선 사전 예약제로 진행되는 메인 프로그램인 예술마당이 눈길을 끈다.
프로그램은 △스트링 아트 △촉감 아트 △스탬핑 아트 △업사이클링 아트 △디지털&라이트 아트 △뷰티아트 등이다.
또 예술놀이터는 예술마당 낙서 존, 부채 만들기, 나무 놀이터, 에어 놀이터 등과 같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풍성한 공연도 준비됐다.
13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과 어린이 DJ 공연으로 유명한 DJ SEFO, 뮤지컬 배우 홍지민의 갈라쇼가 무대에 오른다.
14일은 마술사 김따식, DJ SEFO와 함께 꿈의 오케스트라 원주의 기획 연주를 만날 수 있다.
박창호 대표이사는 “첫날은 3개 시간대별로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하지만, 14일의 경우 누구나 상설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며 “남산골 예술놀이터에서 마음껏 예술을 즐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주=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