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 (3)
젠슨 황,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두산·키움전 시구 [쿠키포토]

젠슨 황, 잠실 마운드에 올랐다…두산·키움전 시구 [쿠키포토]

승인 2026-06-07 17:44:12 수정 2026-06-09 09: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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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키움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키움의 경기에서 시구하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사흘째인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시구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박정원 구단주, 젠슨 황.
시구에 앞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박정원 구단주, 젠슨 황.
황 CEO는 93번이 새겨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황 CEO의 파트너로 타석에 들어섰다.

두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젠슨 황.
두산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젠슨 황.
황 CEO는 모든 일정을 소화한 뒤 8일 오후 또는 9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구를 하고 있는 젠슨 황.
시구를 하고 있는 젠슨 황.
시구, 시타를 마치고 포옹을 나누는 젠슨 황, 박정원 구단주.
시구, 시타를 마치고 포옹을 나누는 젠슨 황, 박정원 구단주.
시구, 시타를 마친 박정원 구단주, 젠슨 황.
시구, 시타를 마친 박정원 구단주, 젠슨 황.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효상 기자 tina@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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