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표자산인 주식평가 정상화가 고통없는 연금개혁의 좋은 수단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주식 활황으로 국민연금 수익률이 높아져 연금 고갈 시점도 늦춰질 것이란 전망이 담긴 한 언론 기사를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주식시장 정상화가 연금 고갈 방지를 위한 연금 구조조정의 필요성과 그 고통의 크기를 확 줄였다”며 “대한민국 정상화는 쭉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이 대통령의 언급은 국민연금의 주식 투자 수익이 늘면서 연금 고갈 시점이 늦춰지면, 구조개혁을 더 신중하게 추진할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가입자들이 분담하게 될 고통의 양도 감소할 수 있는 메시지로 보인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