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공영민(민주) 후보가 84.34%로 최고 득표율을 기록했고, 해남군 명현관(민주) 후보가 82.43%, 광산구 박병규(민주) 후보 80.94%로 80%대 득표율을 보이며 뒤를 이었다.
초접전 지역은 진도군으로 이재각(민주) 후보가 무소속 김희수 후보를 107표 차로 따돌렸고, 함평군은 이남오(민주) 후보가 이윤행(혁신) 후보와의 격차를 633표밖에 벌리지 못하는 등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장흥군수 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사순문 후보가 1만1349표(50.55%)를 얻으며, 현직인 민주당 김성 후보를 248표 차로 이겼다.
신안군수 선거에서도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가 1만5546표(51.95%)를 얻으며, 현직인 민주당 박우량 후보를 1170표(3.91%p)차로 앞섰다.
광양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경선에서 배제된 박성현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4만154표(50.23%)를 얻으며 3만7074표(46.37%)에 그친 정인화(민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강진군수 선거에서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배제됐던 강진원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민주당 차영수 후보를 3670표, 17.07%p차로 크게 앞서며 당선됐다.
신우철 군수의 3선 제한으로 무주공산이 된 완도군수 선거도 무소속 김신 후보가 1만5675표(51.29%)를 얻어 1만4885표(48.70%)를 얻은 민주당 우홍섭 후보를 790표 차로 따돌리며 신승을 거뒀다.
민형배 의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광산구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임문영(민주) 후보가 5만9483표(62.85%)로 여유 있게 당선됐다.
▲목포시 강성휘(민주) 7만2571표(75.01%) ▲여수시 서영학(민주) 7만7767표(59.44%) ▲순천시 손훈모(민주) 7만1290표(46.85%) ▲나주시 윤병태(민주) 4만2901표(71.99%) ▲광양시 박성현(무) 4만154표(50.23%) ▲담양군 박종원(민주) 1만6079표(55.05%) ▲곡성군 조상래(민주) 1만2678표(68.19%) ▲구례군 장길선(민주) 6914표(40.50%) ▲고흥군 공영민(민주) 3만2224표(84.34%) ▲보성군 김철우(민주) 1만5145표(60.58%) ▲화순군 임지락(민주) 2만1604표(63.17%) ▲장흥군 사순문(혁신) 1만1349표(50.55%) ▲강진군 강진원(무) 1만2584표(58.53%) ▲해남군 명현관(민주) 2만9509표(82.43%) ▲영암군 우승희(민주) 1만9446표(68.56%) ▲무안군 김산(민주) 2만7383표(55.88%) ▲함평군 이남오(민주) 1만127표(49.76%) ▲영광군 장세일(민주) 1만6594표(51.40%) ▲장성군 김한종(민주) 1만7422표(69.06%) ▲완도군 김신(무) 1만5675표(51.29%) ▲진도군 이재각(민주) 9967표(50.26%) ▲신안군 김태성(혁신) 1만5546표(51.95%) ▲동구 임택(민주) 2만8586표(54.42%) ▲서구 김이강(민주) 무투표 ▲남구 김병내(민주) 무투표 ▲북구 신수정(민주) 14만8312표(77.82%) ▲광산구 박병규(민주) 13만3709표(80.94%).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